양천주간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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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 첫째주 주간뉴스

[ #1.양천구,서울시 최초로 품질검수반 운영하다!]
지난 5일, 양천구는 서울시 최초로 품질검수반
제도를 통해 공동주택 3045가구에 대한
하자 점검을 실시했어요!

품질검수반 제도는 양천구 공동주택의
품질 향상을 위해 시공 품질 관련 하자 발생 원인을
사전에 예방하고자 도입된 제도인데요~

건축, 토목, 소방 등 8개 분야의 품질관리위원과
입주예정자로 이루어진 15인의 품질검수반은
이날 신정1-1구역 공동주택에 대한 품질 검수를
시행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~!

새롭게 시작하는 양천구 품질위원회!!
앞으로도 양천구는 공동주택 품질 확보와
주거 문화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

[#2.❶“65세 이상 어르신께 마스크 드려요”
양천구, 마스크 32만 매 배부!]
신종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하게 증가함에 따라
마스크와 손 세정제 등 위생용품에 대한 수요가
급증하고 있죠.

이에 따라 양천구민들은 마스크 판매 줄을 서며
힘겹게 구매하고 있는데요.
이런 상황일수록 거동이 불편하거나 장시간
줄 서는 게 어려운 어르신들은 마스크를 구하는 것이
더욱더 어렵기 마련입니다.

이에 양천구는 사회적 기업을 통해 마스크를 확보하여
코로나19 전염에 취약한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
직접 제공했는데요~

이번 ‘취약계층 마스크 배부’를 통해,
마스크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
조금이나마 작은 도움이 되었길 바랄게요!

[ #2. ❷ 코로나19와의 전쟁…
양천구, 긴급 방역 실시하다! ]
한편, 이날 양천구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
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긴급 방역을 시행했는데요,

이번 방역은 양천구와 수도방위통합사령부
소속 제독차량 3대와 보건소 및 공원녹지과
방역차량 2대 및 군 인력(수방사 예하부대)으로 이뤄졌으며,

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위치한 서남병원·보건소
·이대목동병원 인근을 중심으로
대대적인 방역 활동을 실시했습니다.

코로나19로부터 양천구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
방역과 소독활동에 전념하는 것은 물론!!
앞으로도 취약계층을 더욱더 꼼꼼히 챙길 수 있도록
노력하는 양천구가 되겠습니다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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